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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찰관이자 약 15년간 활동해 온 덴마크 개인정보보호 활동가 Lars Andersen이 무장·복면 경찰의 급습과 체포를 공개하며 논란이 커짐 발단은 Andersen이 “내가 좋아하는 두 숫자”라며 10자리와 8자리 숫자를 글자로 풀어 올린 게시물로, 그는 해당 숫자가 총리 Mett…
출처: news.hada.io · https://news.hada.io/topic?id=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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