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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국한의학연구원은 김중일 디지털임상연구부 책임연구원은 동공 움직임과 반응이 알츠하이머병 관련 뇌 구조 변화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는 정상 인지 노인 516명과 경도인지장애(MCI) 노인 212명 등 총 728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의 안구추적 검사와 뇌 MRI(핵자기공 데이터를 함께 분석했다.경도인지장애는 정상상태와 치매 중간 단계다. 일상생활 기능은 비교적…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309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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