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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의 오디오 자회사 하만(HARMAN)의 대표 브랜드 JBL이 브랜드 출범 80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라인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기기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음원을 분리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시장 판도를 바꾸겠다는 전략이다.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18일 서울 성수동 틸테이블에서 신제품 발표와 체험 행사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8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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