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인간의 뇌는 현재의 인공지능(AI) 대비 100만배 더 에너지 효율적이다. 뇌를 더 알기 위해서는 나노의학을 연구하는 것이 정답이다. 이를 통해 치매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천진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시상하는 '2026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시상으로 대통령 상과 함께 상금 3억원이 주어진다.천진우 교수는 나노의학’ 분야 세계적 석학이다. 나노-바이오…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6165524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