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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하이패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하이패스 단말 구입비용’ 지원 대상을 경차·택시 운전자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도로공사의 하이패스 단말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약 446억원 상당, 총 295만대의 단말 구입비용을 지원해 왔다.올해는 기존 지원 대상인 장애인·유공자 등 감면 대상자와 5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616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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