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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스스로 판단하며 험난한 화성 지형을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화성 탐사 로버를 시험 중이다.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가 개발한 극한 경사 지형 탐사 로버 '어니스트(ERNEST)'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사막에서 약 26㎞를 성공적으로 자율 주행했다고 최근 보도했다.JPL에 따르면 어니스트는 총 7일 동안 37시간 이상…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7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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