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규모 테크 박람회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의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을 공유했다.삼성전자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개방적 협업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청사진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 사업부 디지털 헬스 팀장과 데이비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1094619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