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뇌졸중 전조 증상 알려주는 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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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박희범 기자 · 2026-07-12 IT·테크

[지디넷코리아]뇌졸중 전조 증상을 분석, 미리 알려주는 인공지능(AI) 뉴럴모델이 개발됐다.KAIST는 임리사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정조운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와 조경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과 뇌혈관질환 진단 전 위험단계를 식별하고, 진단이 임박한 위험 상태까지 평가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들은 리본케어가 고령자 1,224명의 주거환경에서 14일 단위로 16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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