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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앤트로픽(Anthropic)이 클로드(Claude) 유료 구독의 사용량을 두고 집단소송을 당했다. 핀테크 매체 PYMNTS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6월 15일 클로드 맥스(Max) 5배·20배 요금제 가입자들이 기대한 것보다 훨씬 적은 사용량을 받았다는 잠정적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가입자 칼 칸(Karl Kahn)을 대표로 한 연방…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711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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