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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지난해 인수한 미국 헬스케어 업체 '젤스'와 의료진이 환자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갤럭기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17~20일(현지시간) 열리는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젤스와 협력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청사진을 제시했다. 젤스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71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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